MARKETING

광고비를 늘리기 전에, 새는 곳부터 막습니다.

유입이 늘어도 예약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광고비는 그대로 비용입니다. 유입 이후의 동선까지 함께 봅니다.

광고를 해도 효과가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대부분 유입이 아니라 전환의 문제입니다. 들어온 사람이 예약까지 가지 않는 지점을 찾아야 합니다.

검색 노출을 늘리는 것과 내원을 늘리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전화 응대, 예약 절차, 첫 방문 경험 중 어디서 이탈하는지를 확인한 뒤에 광고 예산을 다시 배분합니다.

지역 상권에 맞는 채널을 고릅니다. 모든 병원이 같은 채널에서 같은 방식으로 경쟁할 필요는 없습니다.

  • 지역상권 기반 채널 전략 수립
  • 온라인 · 오프라인 마케팅 실행
  • 병원 브랜딩 및 콘텐츠 기획
  • 유입 대비 예약 전환 구간 점검
  • 광고비 효율 관리

의료광고 사전심의는 꼭 받아야 하나요?

의료기관 광고는 매체와 형태에 따라 사전심의 대상입니다. US PARTNERS가 절차를 안내하고 대행합니다.

의료법상 의료기관의 광고는 정해진 매체·형태에 해당할 경우 게재 전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심의 대상 여부를 잘못 판단해 그대로 집행하면 행정처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심의 대상 판단, 신청 서류 준비, 문구 수정, 재심의 대응까지 실무 절차를 함께 진행합니다. 광고를 만들기 전 단계에서부터 심의 기준에 맞춰 기획하기 때문에 반려로 인한 일정 지연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심의 대상 여부 검토
  • 심의 신청 서류 준비 및 접수 대행
  • 심의 기준에 맞춘 문구 · 이미지 사전 검수
  • 반려 시 수정 및 재심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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