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 CS

친절 교육이 아니라, 전 직원이 한 팀처럼 움직이는 병원을 만듭니다.

원무 · 간호 · 치료실은 부서가 달라도 환자에게는 하나의 병원입니다. 일회성 친절 교육이 아니라 말투 · 응대 · 업무 기준을 체계화하고 반복 교육해, 병원 전체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듭니다.

CS 교육은 친절 교육과 무엇이 다른가요?

한 번 듣고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전 직원이 같은 기준으로 말하고 응대하도록 기준을 만들고 반복합니다.

친절 교육을 받은 날은 달라지지만 몇 주가 지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접수에서 쓰는 말과 치료실에서 쓰는 말이 다르면 환자는 같은 병원에서 다른 대접을 받는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상황별 응대 문구, 말투, 안내 순서, 컴플레인 대응까지 전 부서 공통 기준으로 정리하고, 이를 정기적으로 반복 교육하며 현장에서 지켜지는지 확인합니다.

  • 전 부서 공통 응대 기준 · 말투 · 안내 문구 체계화
  • 상황별 응대 매뉴얼 (접수 · 대기 · 진료 · 치료 · 수납)
  • 정기 반복 교육 및 현장 점검
  • 컴플레인 대응 프로세스 수립
  • 부서 간 인수인계 · 협업 기준

직원 교육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부서별 업무 매뉴얼을 먼저 만들고, 그 매뉴얼로 교육한 뒤, 현장에서 지켜지는지 확인합니다.

매뉴얼 없이 하는 교육은 담당자가 바뀌면 사라집니다. 원무·간호·치료실 등 부서별로 실제 업무 흐름을 문서화하고, 이를 교육 자료이자 평가 기준으로 씁니다.

기준이 분명하면 신입도 첫날부터 일정 수준을 지킬 수 있고, 직원은 무엇을 잘해야 하는지 알고 일합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병원이 흔들리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부서별 업무 매뉴얼 제작 및 배포
  • 신입직원 온보딩 교육
  • 업무일지 · 체크리스트 운영
교육 · CS 서비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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